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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4회 합격수기] 이영범님 합격수기입니다.
작성자 수원영통박문각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조회수 2757 등록일 2013-11-27 오후 2:09:35
1. 글 쓰는 이유
ㅇ 도전을 주저하거나, 두려운 분들께 저의 사례를 참고하셔서 원하는 바 꼭 이루는시는데 조금이
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ㅇ 저도 선배 합격자들이 어떤 상태에서 어떻게 공부해서 합격하게 되었는지 물어 볼 사람이 없어
서 막연했기에 저의 성적, 공부기간, 심리상태, 공부한 방법을 사실대로 적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ㅇ 첫번재 독학의 실패를 교훈 삼아 학원 수강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수고해 주신 실장님,
교수님들께 이 글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 시험 응시사유
ㅇ 2011년 독학해도 합격하겠지 하고, 6월~10월까지 약 5개월 독학했지만 민법 과락으로 실패. 공부도 절박하게 하지 않았음. 집중해서 한 것은 일 6~7시간 정도였던 것 같음.
(22회 성적 : 1차 -> 민법 35점, 개론 65점, 2차 ->실무 65점, 공시법 65점, 공법 52점)
ㅇ 민법을 전혀 개념 못 잡고 응시하여 불합격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고, 나머지 과목은 2년 전에
공부한 것 조금이라도 도움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공부한 것이 아까워서 2년만에 다시 시작함.

3. 24회 시험 결과
ㅇ 우수한 성적은 아니었으나, 60점만 필사적으로 넘자는 목표는 달성함.
(24회 성적 : 1차 -> 민법 70점, 개론 85점, 2차 -> 공법 77.5점, 실무 75점, 공시법 65점)

4. 공부기간 (13년 8월 20일~10월 26일)
ㅇ 학원 수강 : 13년 8월 20일 ~10월 2일
- 요약반 후반기 부터 수강
- 너무 늦게 시작했고, 공부량이 안 쌓여 있어서 10월 2일 이후는 모의고사반 수강 못하고,
시험 전까지 학원에서 받은 요약책과 교수님 쪽집개 자료만 가지고 도서관에서 공부함.
기본 공부가 부족해서 모의고사를 따라 갈 수가 없었음.
ㅇ 8/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약 70일간 아침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 학원수강과 도서관에서
자습함. 점심, 저녁도 김밥과 간단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시간 절약함. 점심은 매일 김밥과
패스트푸드로 해결함.
ㅇ 학원 오가는 시간 빼고 13~14시간은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했음. 추석연휴 2일 빼고
약 70일간 생활패턴은 항상 똑같이 함.

5. 심리상태
ㅇ' 어중간하게 늦게 시작해서 괜히 또 떨어지고 시간낭비 하지 않나?'는 불안감과 22회 과락한 민법에 대한 불안감이 매우 컸음. 항상 민법이 제일 부담스럽고, 공부 량이 많아서 힘들었음.
ㅇ 과목 수가 세법 포함해서 6과목인지라 적지 않은 과목이어서, 시험이 다가올 수록 불안하고, 자신감이 없어 지려고 할 때가 한 2번 있었음
ㅇ 처음 공부한 22회 때는 몰랐는데, 두번 째 한 24회 때는 민법이 어는 정도 개념이 잡혀 가면서 2차 과목인 공시법, 부동산실무, 공법 공부하는데 한결 수월했음.
ㅇ 2년 전 공부한 것이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학원 강의 들으면서 정리가 되어 처음 시작할 때 가졌던 불안감보다는 학원 수강하면서 조금씩 자신감 생김.

6. 공부전략
ㅇ 전체 1차 민법공부에 40~50%, 2차 공법에 20% 할애할 것 같음. 나머지 과목은 2년 전 공부한 것이 있어서 저 자신을 믿기로 하고, 민법과 공법에 집중함.
ㅇ 학원 요약집과 쪽집게자료만 봄. 다른 일반 교재 보지 않음. 시간도 없었고, 헷갈릴 것 같아 학원에서 준 교재와 모의고사 각 3회 정도 자료만 반복해서 봄.
ㅇ 1차
- 개론 : 민법 보다는 자신이 있어기에 70점 이상 받으려고, 민법 점수 만회하는 과목으로 생각
하고, 22회 때 보다는 넓고 깊게 공부함. 학원 요약본, 쪽집게 교재와 서점에서 별도 구입한
모의고사 문제 품
- 민법 : 22회 때 점수가너무 저조해서 50점이라도 받기 전략으로 나감.
요약교재(A4용지 400페이지 분량) 3회 정독, 쪽집개 교재(A1용지 80페이지) 3번
정독함.
ㅇ 2차 :
- 공법 : 22회 때 가장 저조했던 과목으로 2차 과목 중 제일 중점을 둠 (과락 면하기 위해서)
- 실무 : 2차 과목 중 그래도 제일 쉬었던 것 같고, 다른 과목 저조한 점수 만회할 수 있는
과목이라 생각하고, 학원에 준 요약집과 쪽집게자료 암기함.
- 공시법 : 상대적으로 쉬운 지적법에 집중하고, 등기법은 시험보기 전에만 집중함. 세법은 자신있어서 쪽집개 자료 중심으로 핵심사항 모두 암기 전략으로 나감.

7. 결론
ㅇ 누구나 불안하고, 포기하고 싶은 고비가 있을 것입니다. 포기하면 실패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절박하게 공부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ㅇ 학원 수강과 쪽집게 자료가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공법은 기본서, 요약서도 완독하시 않았습니다. 권박사님이 쪽집게만 5번 이상 보라고 해서 3번 봤습니다. 쪽집게 위주로 공부하면서 부족한 것은 요약서 찾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ㅇ 학원수강하다 보면 때로는 불안감과 시간낭비 하는 것 아니냐 하는 마음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늦게 시작하고, 공부량이 적다보니 학원자료와 강의를 믿고, 할 수 밖에 없었는지라, 학원 교재와 교수님들의 포인트가 합격에 결정적인 큰 힘이 되었습니다.
ㅇ 너무 당연한 하지만, 자기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마시고, 학원 커리큐럼과 교수님들의 강의와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면 반드시 합격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시험보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ㅇ 제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