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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4회 합격수기] 최은희님 합격수기입니다.
작성자 수원영통박문각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조회수 2537 등록일 2013-11-14 오후 2:09:09

시험을 치른지 이제 2주가 조금 넘었는데 많은 시간이 흐른것처럼 하루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들여다보던 책을 창고에 넣어두고나니 시원반, 섭섭(?)반..

저는 학원에 나가 중개사 책을 손에 잡은지 딱 7개월만에 시험을 쳤습니다.

길지않은 준비시간이라 더 부담이 되었지만 남들보다 시간이 더 부족하다는 점이 저에게는 오히려 열심히하게하는 힘이 된것도 같습니다.

분명 중개사공부가 많은사람들처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쉬운과정은 아닙니다.

이분야에대해 모르는 만큼 두려움도 그 어려움에 가중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으로 이 공부에 뛰어든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하기로 마음먹으셨다면 더도덜도말고 마지만 딱 넉달만 친구도 가족도 공부에 희생시키세요. 처음부터 강한 레이스는 마지막 스파트에 절대적 장애입니다.

11월에 시작하셨든 5월에 시작하셨든 처음에는 즐기시며 강의. 동영상을 들으세요.

강사님들이 너무나 잘 이끌어주십니다.하지만 7월부터는 죽기살기로 하셔야합니다. 그것도 역시나 강사님들이 충분히 길잡이가 되어 주십니다.

저도 쉽지는 않았지만.. 항상 자신감을 가지세요.

한가지 시험치고 나서 제가 분명히 깨달은점은 이공부는 시험보다는 과정이 더 힘들다는 점...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강사님들이 입버릇처럼 말씀하십니다. "다음달이되면 뭔가가 알아진다, 또 그다음달에는 또 그다음달이되면 알아진다..."

이말씀에 한가닥 희망을 걸고 매달매달 버티다보면 결국 힘든 공부과정이 끝나고 쉬운 시험이 다가옵니다.

반드시 강사님 말씀을 믿으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원생님들 "화이팅" 입니다.

끝으로 강사님 이하 실장님 그리고 좋은말씀해주셨던 많은 원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