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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회 합격수기] 유봉중님 합격수기입니다.
작성자 수원영통박문각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조회수 2456 등록일 2012-11-09 오후 2:05:24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 23회 시험에 응사하여 당당히 합격을 하여 너무 기쁩니다...
우선 원생들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보살펴 주신 원장님과 실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열의를 다하여 강의해 주신 권박사님, 배득수 민법 교수님, 학개론 박상우 교수님, 중개사법 박용덕 교수님, 세법 김형섭 교수님, 공시법 강철의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험 전날에도 전화를 드려 이것저것 중개사법 내용에 대해 질의드렸는데 정성을 다하여 답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학원프로그램에 열심히 따라하고,
교수님이 리드하시는데로 따라 하니
어느덧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시험보는 전날까지 학원에 나가 공부를 하였습니다( 원장님이 많이 배려를 해주셨지요...)
제일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서 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혼자서 배우는 것은 자극이 부족하여 기억에 오래남지 않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학원에 다니면서 반복적으로 계속적으로 듣다보면,
신기하게도 자연스럽게 외워지게 되더니,
이후에는 까먹고 싶어도 잊어버리지 않게 되더군요!!!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는 것이 더 빨리 기억이 되고 오래 남게 된다는 것이지요!!!
(물론 본고사 시험보고 나서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기는 하지만...)

원장님과 여러 교수님들들께서 공부하는 방법 또는 모두 합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가르쳐 주신 것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금년말에 사무실 OPEN 할 계획입니다.
경기가 어렵기는 하지만 내년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경험이 전무하지만 힘들게 배우면서 할 생각입니다..

영통박문각 화이팅!!!
-

아래글은 제가 부동산업계로 직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 등입니다....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이나 새로 하실 분들은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시대는 평생직장이 아닌 전문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사실 새로운 일을 한다는 자체가 매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두려움도 있고, 경험도 없고,, 자금문제도 있고 등등등....

저도 20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쉰다는 생각으로 2011년을 보냈습니다.
통장은 비어가고 애들 대학은 보내야 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평생할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하기에,,,,
많은 고민 끝에 중개사를 하는 것이 성격에도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년 초 중개사를 하기로 마음먹고,
우선 수원에서 제일 좋은 학원이 어떤 학원인지 알아보았지요....
애 엄마가 알아보았는데
수원에서는 영통방문각이 교육시스템 및 교수진 구성에서 제일 좋다는 얘기를 듣고
하루라도 늦기 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
어둑해지는 밤이었지만
곧바로 영통방문각 학원으로 달려가 등록을 하고
두꺼운 책을 6권 받았습니다....
속으로 무슨 책이 이리 두껍고 많은지.....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살짝 들었습니다...

처음 4달 동안은,
강의 1시간 받고 나면 머리가 띵해지고 멍해지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배우는 내용마다 처음듣는 내용이 많았고
그 많은 내용들이 머리속에 들어가기를 강하게 거부하였습니다...

다른 강의를 들어볼까도 생각해보고 지인들에게 자문도 구해보았습니다....
각자마다 어디가 좋다 어는 교수님이 잘 가르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되돌아서 생각을 해보니
새로운 교수님 또는 인강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도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어떤 과목은 어려워 정말 하기 싫어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러다 보면 교수님까지 싫어지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을 해보았습니다.....
내가 배우지 않으면 지금까지 한 것들이 모두 헛되이 되는데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무조건 교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고 스스로를 다독였지요....
얼마가지 않아 모든 교수님들이 사랑스럽게 보이게 되었고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학원에는 한시간도 빠짐없이 다녔습니다...

시험보기 전날까지 학원에 가서 공부하고
같이 공부하는 분들끼리 궁금한 것 서로 물어가며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합격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쁨니다....

아직은 부동산 경기가 어려워 사업성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고는 하는데,
어떤 사업이든간에 IMF 이후 좋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무엇이든 해야 하는 것이지요......
자기 하기 나름일 것이고.......
부동산 경기가 항상 나쁠 수는 없을 것이고 분명 기회는 있을거라 믿습니다....

혹시 새로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계시다면
결정은 신중하게 하시되
이 계통으로 하시고자 하신다면
절대적인 교육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늦지 않게 결정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학원프로그램에 열심히 따라하다 보면
어는 순간 실력이 부쩍 늘게 된다는 것입나디....
수업시간 절대 빠지지 마시고,,,,
그렇게만 한다면 1년이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 화이팅!!!!